대한민국의 성장에 기여합니다
한 분야를 오래 한 사람만 아는 판단이 있습니다. 저희는 그걸 제품으로 옮깁니다. 지금 세 개를 짓고 돌리는 중이고, 창업자와 기업과 학생과 아이가 씁니다.
이야기 나누기오래 한 사람의 판단
한 분야를 여러 해
제품 셋
전부 짓는 중
쓰는 사람
창업자·기업·학생·아이
믿는 것
만드는 규칙이 먼저 있습니다
설명하지 않습니다. 겪게 합니다
이야기나무에서는 아무도 교훈을 말하지 않습니다. 모두의 첫 직장에는 튜토리얼이 없고 첫 화면이 상사 이메일입니다.
막힌 자리를 대신 풀어주지 않습니다
시도하고 안 되는 대목을 해결해 주면 그다음 발견이 먹히지 않습니다. 답답해도 그대로 둡니다.
재고 말합니다
좋아 보인다는 말은 안 셉니다. 누가 눌렀고 누가 결제했는지만 셉니다.
일하는 방식
이렇게 굴립니다
세 개를 같이 돌립니다
하나 끝내고 다음으로 가지 않습니다. 한 곳에서 배운 걸 나머지 둘이 그날 바로 씁니다.
랜딩으로 잽니다
저희가 만드는 검증용 랜딩은 계측기입니다. 가격을 첫 화면에 걸고, 버튼을 두 갈래로 나눠 누가 사는지 셉니다. 6주면 답이 나옵니다.
설계부터 씁니다
화면보다 문서가 먼저 나옵니다. 무엇을 안 할지까지 적어두고 시작하지요.
직접 만듭니다
외주를 주지 않습니다. 그 일을 오래 한 사람이 기준을 쓰고, 저희가 제품으로 옮깁니다.
함께할 사람
이런 분을 찾습니다
- 한 분야를 오래 하신 분. 연차는 안 셉니다.
- 그 일로 남들이 어디서 틀리는지 아시는 분이면 좋습니다. 거기가 제품이 되는 자리거든요.
- 다만 아는 걸 내놓기 아까우시면 아직 때가 아닙니다. 혼자 쥐고 계실 때 값이 더 나가는 지식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