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포장

조선에서는 귀한 것을 보낼 때
봉한 자리에 謹封이라 적었습니다.
정중히 봉한다는 뜻입니다.
저희는 그 예법을 오늘의 선물에 그대로 옮깁니다.

HOW IT WORKS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01

고르기

보자기의 크기, 색, 매듭, 장식을 고릅니다

02

봉하기

화면에서 완성된 포장을 보고, 당신의 이름으로 봉합니다

03

보내기

고른 그대로 저희가 싸고, 봉인한 순간을 사진으로 보내드립니다

COLOR

보자기

쪽빛

먹색

소색

홍화색

치자색

자주색

색에 담긴 뜻 보기 →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한 줄

매듭을 풀어야 보이는 자리에 문장을 새깁니다.
받는 사람만 읽을 수 있습니다.

회사의 선물도, 보내는 분의 이름으로

임직원과 거래처 선물을 한 번에 포장하고 발송해 드립니다.

기업 문의

정중히 봉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보내실 날의 3주 전에 맡겨주세요.

포장 맡기기